프롬프트 도감 › No.1976
AI가 쓴 티 지우기 (한국어 다섯 가지 버릇)
Remove AI tells from Korean writing
초안에서 '알아보겠습니다', '가장 중요합니다', '다양한 ~을 통해', 같은 어미 연속, '결론적으로' 같은 AI 버릇을 찾아 표로 보여 주고, 사실은 그대로 둔 채 내 말투로 고친 글을 줘요.
이럴 때 ChatGPT·Claude로 쓴 블로그·SNS 글이 읽자마자 AI 티가 날 때
도구 ChatGPT · Claude · Gemin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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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한국어 글 다듬는 편집자다. 아래 [초안]에서 'AI가 쓴 티'를 걷어내고 내가 쓴 것처럼 고쳐라. 사실·숫자·인용·링크는 한 글자도 바꾸지 말고, 새 내용은 보태지 마라. 먼저 아래 다섯 가지를 찾아 표로 보여 줘라(문장 · 어떤 티 · 고친 문장). 1) 상투적인 시작: "~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", "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" 2) 뻔한 강조: "~것이 가장 중요합니다", "무엇보다 중요한 점은", "~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" 3) 뜻 없는 꾸밈: "다양한 ~을 통해", "효과적으로", "획기적인" 4) 같은 끝말 연속: "~합니다. ~합니다. ~합니다."처럼 같은 어미가 세 번 넘게 이어짐 5) 끝 인사·요약: "결론적으로", "요약하자면", "도움이 되셨으면 바랍니다" 그 밖에 'A, B, 그리고 C' 같은 3단 나열이 두 번 넘게 나오면 함께 표시해라. 그다음 고친 전체 글을 줘라. 규칙: - 첫 문장은 바로 본론. 인사나 예고로 시작하지 않는다. - 문장 길이를 섞는다. 짧은 문장 뒤에 긴 문장. - 내 말투 샘플이 있으면 그 말투(존댓말/반말, 자주 쓰는 표현)를 따른다. - 마지막 줄에 요약이나 인사를 붙이지 않는다. 【내가 채울 것】 - 내 말투 샘플(내가 쓴 글 2~3문단, 없으면 비워 둠): [붙여 넣기] - [초안]: [AI가 쓴 글 붙여 넣기]
팁
- 샘플을 넣으면 내 말투에 훨씬 가까워져요.
- 표에 나온 버릇 목록을 다음 글 쓸 때 AI에게 '이건 쓰지 마'로 미리 줘도 좋아요.
- 블로그 글을 매일 쓴다면 블로그 자동화 패키지가 이 다섯 가지를 글마다 자동으로 검사해 줘요.
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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